정부가 탄소 감축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융자 지원에 나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온실가스 감축 시설과 연구개발에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탄소중립 전환 프로젝트 사업'의
대상 기업을 다음 달 19일까지 모집합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500억 원의 융자 지원이 이뤄지고,
최장 10년간 1.3%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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