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471 가구에
화재 감지기 등
화재 안전 물품을 지원합니다.
지원된 화재 안전 물품은
소방관과 의용소방대가
직접 방문해 설치하고,
화재 예방 수칙과 행동 요령도
교육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부모가 일하러 나간 사이 집에 불이 나
어린 자매가 숨진 부산의 아파트 화재를
계기로 추진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