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20분쯤
임실군 덕치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돼지 470마리가 폐사했고,
돈사와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9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