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일주일 늦게 열립니다.
익산시는 기록적인 폭염에
국화 개화 시기가 늦어지면서
10월 24일에 개막해 11월 2일까지
열흘 동안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차질없는 축제 진행을 위해
냉방기와 차광막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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