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2회째를 맞는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12일부터
고창군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에서 온
1만여 명의 선수들이 검도와 게이트볼,
골프 등 모두 3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대회는 12일 저녁 7시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진행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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