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공단 설립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퇴직연금이 근로자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한 핵심 제도지만
현재는 금융기관 중심으로 운용돼
수익이 충분히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며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국민연금공단,
공무원연금공단, 사학연금공단처럼
독립적인 공단 체계를 마련해
퇴직연금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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