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연말까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이
최대 15%까지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기존 10%였던 할인율이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 등 4개 지역은 13%,
나머지 10개 인구감소지역은 15%까지
상향됩니다.
특히, 지난 7월부터는 읍면 지역의
하나로마트와 농자재 판매소 등
160곳이 사용처로 추가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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