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산하 공공기관들이 대부분
'보통' 이상의 경영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공기업과 출연기관 16곳에 대해
가에서 마까지 다섯 등급으로 평가한 결과
14곳이 나 등급 이상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평생교육장학진흥원 등 2곳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 등급을 받아
경영 쇄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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