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람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점검이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다음달 1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06곳과 전통시장 59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조사에서 확인된 위반 사항은
연휴 전까지 개선 조치를 마치고,
고질적인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법적 조치를 취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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