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이 여름 휴가철 특별 단속 기간
음주운전자 44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 발생한 음주 운전 교통사고는
27건으로 지난해보다 43.8% 줄었고,
부상자는 41명으로 35.9%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피서지 주변과 고속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휴가철 특별 단속을 벌였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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