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이
발의됐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국내 이차전지 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중국의 저가 공세와
미국의 고율관세 등으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차전지 기업들이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세액공제 직접환급제 등 지원 제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