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산업부의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군산시는 내년까지
국비 14억 원 등 모두 49억 원을 들여
주택과 공공시설 등 270여 곳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군산시는 지난 2020년부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을 통해,
2천3백 곳에 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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