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정신건강 으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2035년까지 1,118억 원을 들여
정신돌봄 의료 체계, 마음 돌봄 강화
플랫폼 구축 등 3대 전략과 10대 과제를
추진해 정신건강 으뜸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해마다
치매 검진을 무료로 지원하고
2030년까지 전주보건소 부지에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합한 정신건강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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