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재해 예방사업 예산을 계속 증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북자치도가
여기에 맞춰 신규 사업 발굴을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정부의 사업 예산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2027년에 신청할 예정이었던
재해예방 신규 사업 예산을 1년 앞당겨
내년에 신청한다는 방침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이에 따라
6,300억 원 규모의 국가 예산 추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재해위험지구 개선 사업 등 신규 사업
발굴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