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경 전북자치도 서울장학숙 관장이
임용 열흘 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장학숙을 운영하는
전북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오늘 한 관장이 사표를 제출했으며
조만간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희경 관장은 3차례의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등
5건의 전과 기록이 있지만,
서울장학숙 관장에 임용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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