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과 5범' 한희경 서울장학숙 관장 사표

2025-09-10

공유하기

한희경 전북자치도 서울장학숙 관장이
임용 열흘 만에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장학숙을 운영하는
전북자치도 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오늘 한 관장이 사표를 제출했으며
조만간 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희경 관장은 3차례의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등
5건의 전과 기록이 있지만,
서울장학숙 관장에 임용돼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