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원 최고위원에 당선됐습니다.
박지원 회장은
이틀간 진행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4명의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북 출신 인사가
민주당 선출직 최고위원에 오른 건 지난
2010년 정동영 의원 이후 15년 만입니다.
박 회장은 오는 15일 임명장을 받은 뒤
공식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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