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는 11월에
새 도금고 운영기관을 선정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부터 4년 동안 각종 세입 수납과
세출 지급 업무를 맡을 금융기관을
오는 30일 사전 설명회 등을 거쳐
11월에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제안서 접수는
다음 달 21일부터 이틀 동안이며,
이번 평가에는 중소기업과
서민 지원 방안 지표가 새롭게 반영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