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추석연휴 기간에도
운전자들이 소방차량 길 터주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해마다 추석연휴 기간에
교통사고 출동 건수가 100건 이상씩
발생하고 있다며,
이른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다고
밝혔습니다.
길 터주기에 참여하지 않은 운전자에게는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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