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에 이어 전라북도가 탄소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계획을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2028년까지 7천6백억 원을 투자해
탄소소재 기술을
선진국의 77% 수준에서 92%까지 높이고,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설립하고
탄소소재 부품기업을 집적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효성 6천8백억 원과
전라북도 7천6백억 원 등
모두 1조 4천4백억 원의 투자가 마무리되면
전북이 탄소산업의 중심지가 되고
3조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만4천여 명의
고용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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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