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전북과 경남, 경북의 가야고분군 7곳을
통합 관리하기 위한 재단법인이
오늘 경남 김해에서 출범했습니다.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은
앞으로 3개 도, 7곳에 흩어져 있는
가야고분군을 관리하고 연구하면서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앞서 지난 2023년 유네스코는
남원 유곡리.두락리 고분군을 비롯한
7곳의 가야고분을
세계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