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남원시와 진안군에 설치된
불법.노후 간판이 정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행정안전부의 간판개선 사업 공모로
확보한 국비 3억 9천만 원을 포함해
모두 6억 원을 들여 남원시 노암동과
진안군 상전면 일대에 설치된
간판 240여 개를 정비할 계획입니다.
정비 지역은
아파트 단지와 학교가 몰려 있는
남원시 노암동 부근 570m,
터미널이 있는 진안군 상전면 부근
300m 구간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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