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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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월드컵경기장 장기미집행 토지 매입 결정
(1면)
전주시가 복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에
필요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인근 토지를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매입비만 1천1백억 원에 달해
종광대 부지 보상과 소각장 건립 등
대규모 지출이 이어지면서 재정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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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해양문화 불모지 탈출 '트리플 전략'
띄운다 (1면)
전북자치도가 바다는 있으나 해양문화는
없다는 오명을 떨쳐버리기 위해
해양문화 생태계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전북도는 새만금과 연계한 대형 과학관
건립을 중심으로 해양관광 거점 조성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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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수능 앞두고 '공부약' 활개 (4면)
수능을 앞두고 향정신성 의약품의 일종인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가
이른바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약계는 이 약이 학습능력을
향상시킨다는 과학적 근거가 없고,
오히려 구토나 불면증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수험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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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트럼프 딴소리..."엔비디아 블랙웰칩,
미국외 아무도 안줘"(1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엔비디아의
최신 인공지능 칩 블랙웰을 미국 외
국가에는 공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엔비디아가 26만 개 이상의
블랙웰 칩을 한국 기업에 공급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이 같은 발언이
전해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