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진강환경협의회의 국외연수가
황제연수 논란을 빚고 있다는
JTV 보도 이후, 연수를 주관하는 장수군이
올해 연수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장수군은
1인당 5백만 원이 넘는 연수 비용과
특식메뉴 제공, 대행업체에
연수 주제선정과 보고서 작성을 맡기는 등
황제연수 논란을 빚은 대행업체 모집공고의
문제점을 시인하고, 오늘 오후
해당 연수에 대해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