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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개 시군,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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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개 시군,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준수

전북 14개 시군 가운데 10개 시군이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미화 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에서 전주와 익산, 임실, 무주 등
4곳을 제외한 10개 시군이
올해 장애인 의무고용률 3.8%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서미화 의원은
장애인 의무 고용률은
법으로 정한 최소 기준이라며,
지자체가 그 책임을 다해야
장애인의 삶과 해당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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