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 도시가스요금
'도내 최대폭' 인상(7면)
군산도시가스 요금이 이달부터
4인 가족 기준 609원 인상돼
도내에서 가장 인상폭이 컸습니다.
군산도시가스는 지난 1월에도
CNG요금을 세제곱미터당 1,213원에서
2,067원으로 약 70% 인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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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연구원장 인선 정치셈법에 터덕 (3면)
전북자치도의 씽크탱크인 전북연구원의
원장 공백 사태가 장기화될 전망입니다.
내년 지선을 앞두고
정치적 셈법이 작용하는데다
인사청문회 부담도 커지면서
적임자를 찾기가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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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낙인 찍힐까봐" 외면받는 청소년증 (4면)
신분확인 등을 위해 도입된
청소년증 발급률이 도내 5%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생증이 있어 차별성이 없는데다
'학교 밖 청소년' 낙인 등이 우려돼
사용을 꺼린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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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AI 고속도로' 깐다면서
에너지 소비 줄인다는 정부(1면)
AI 투자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오히려 에너지 소비 총량을
줄일 것을 권고하고 나섰습니다.
또 직거래를 통해 전력 구매가를
낮출 수 있는 '분산에너지특구'에
신재생에너지를 주요 전력으로 삼는
지역만 지정돼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