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중고거래 사이트에 입금을 유도해
수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20대 A를 구속 송치하고
B씨 등 5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중고 물품 판매자들에게 접근해
가짜 중고거래 사이트에 접속하도록
유도한 뒤,
174명으로부터 3억 4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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