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회 산중위 전북 의원 전무 AI, 에너지 경쟁에 차질 우려(3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전북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I와 에너지 현안 등 미래 산업 분야에서 전북이 전략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쉽지 않은 만큼, 전북 정치권이 상임위 중복을 줄이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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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문가 없는 도 통합돌봄 TF팀(1면)
내년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전북도가 TF팀을 꾸렸지만, 팀 구성원이 3명뿐이고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의료, 돌봄, 지역복지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인력이 요구되는 제도인데, 인력 보강 없이 시행될 경우 제도 운영 혼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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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출생아 100명 중 7명 '다문화 가정' (2면)
전북의 다문화 출생 비중이 6.8%로 전국에서 두 번째 수준이며,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특히 농촌형 도시를 중심으로 다문화 가정이 지역 활성화와 인구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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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차익실현 외국인 vs 4천피 사수 개미(19면)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 등 대형주를 집중 매도하는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같은 종목을 대거 매수하며 정반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도 폭탄 속 개인 매수가 맞물리며 변동성 지수가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당분간 장세가 요동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