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하면서
'일과 가정의 균형'이라는 기대와
'업무 공백에 따른 민원인 불편'이라는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일단,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운영 인원을 부서별 정원의 25% 이내로
제한할 방침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 9월 전북지역 수출액은
6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37.7%
증가하는 등 실물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형 마트와 소매점 판매는
지난해보다 각각 20%와 17% 감소해
내수는 여전히 위축된 모습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역에 독감 바이러스가
지난해보다 5주 일찍 검출됐습니다.
전북환경연구원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월 1천만 원을 넘는 이른바
초고가 월세 거래가
올해 서울에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대출규제 강화로 일반 수요자 사이에서
월세 전환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주택시장의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