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간 익산시 인구가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지역 시민단체인
좋은정치 시민넷에 따르면,
익산시 인구는
2016년 이후 지난 9월까지
3만 3천여 명이 감소해,
11.2%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북 평균 감소율 7.4%보다
3.8% 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좋은정치 시민넷은
청년층의 다른 지역 유출과 주택 부족,
출생률 감소 등을
인구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