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신활력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가
오늘(10일) 첫삽을 떴습니다.
삼성전자의 물류 창고인 스마트허브단지는
사업비 3,500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7년까지 축구장 25개 크기인
18만 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집니다.
단지가 완공되면 500명 이상의
직간접적인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 경제가 활성화할 것으로
고창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