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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1)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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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1)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택시 기사 등 운전자 폭행
전북서 3년간 260명 검거(5면)

전북에서 지난 3년 동안
택시 기사 등 운전자를 폭행해
26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택시업계는 운전 중 폭행은
2차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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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치료제.백신 없는 감염병
가을 불청객 진드기 '주의' (5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올해 15명으로 지난해보다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년간 발생한 감염자 66명 가운데
63%는 70세 이상 고령층이어서
가을철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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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메기 어가들 "팔아도 손해"
출하가 폭락.생산비 부담 (6면)

부안 지역 메기양식장이
메기 가격 폭락과 사료비 부담이 겹치면서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최근 메기 도매가격은
1kg에 4천 원 수준으로,
평균 사육 원가인 5천 원에서 6천 원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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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지방경제 보루,
국립대 상권 무너진다 (1면)

지역 경제를 지탱해온 거점 국립대 상권이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

국내 지역거점 대학 8곳 인근의
음식점 수를 분석한 결과, 충남대가
2천500여 곳에서 1천300여 곳으로
49% 급감했고, 충북대와 부산대가
각각 48% 감소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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