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올해보다 2.3% 늘어난
10조 9천7백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유치와 신산업 성장 등
경제 부흥에 3천6백억 원,
농생명 산업 수도 조성에 1조 3천9백억 원,
복지와 안전 분야에 5조 6천8백억 원
등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세수 감소로 3년 연속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올해 2천억 원 규모에서 내년에는
5백억 원으로 대폭 줄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