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기본소득 개선 논의 전북도 기대감 솔솔(2면)
정부와 정치권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확대를
본격적으로 검토합니다.
순창에 이어 진안과 장수도
포함될 가능성이 나오는 가운데
지방비 부담률도 조정될지 주목됩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쿠뮤필름, 전주에 2천300억 투자 확정(1면)
뉴질랜드 쿠뮤필름 스튜디오가
전주에 2천3백억 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투자 계획이 확정되면서
전주시가 글로벌 영화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연구개발 예산 '전국 최하위'(2면)
최근 전북에 투입된 연구개발 국가 예산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부의 연간 R&D 예산 비중에서
전북은 3%대에 머물어
전국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대학가 번지는 '집단 AI 커닝'(5면)
최근 연세대와 고려대 비대면 강의에서
AI를 이용한 집단 커닝이 발생한 데 이어
서울대에서도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학생 개개인의 양심에 맡길 게 아닌
AI 시대에 맞는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