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잠시 후 5시 45분에 마무리됩니다.
전북에서는 66개 시험장에서
1만 7천여 명이 시험을 치렀습니다.
결시율은
1교시 국어 8.82%, 2교시 수학 8.81%로
지난해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에서는 수험생 1명이
1교시 시험을 치르던 중
호흡곤란 등 공황장애 증세를 보여
시험을 중도 포기했습니다.
채점 결과는 다음 달 5일 통지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