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올림픽의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있는 체육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육상은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핸드볼은 올림픽 경기장에서 치르는 등
8개 종목을 서울의 9개 시설에서 열기로
서울시와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체 51개 경기장 가운데 도내에서는 32개,
다른 지역에서는 19개를 활용해
별도의 신축 없이 기존 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