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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4)_수정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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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14)_수정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3)

대통령실의 무분별한 지방공항 재검토
발언이 새만금 국제공항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도내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 정치권은 경제성 평가 논의가
와전된 것이라며 논란을 축소하고 있지만,
의심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

전북의 청년 주택 소유율은 6.5%로
전국 평균인 7.1%에 못미치는 것은 물론,
인접 지역보다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낮은 소득과 일자리 부족이 겹치며
점점 도내 청년층의 주거와 자립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

국회 농해수위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을 최대 5곳까지 더 늘리기 위해 예산을 두 배 가까이 증액했습니다.

국비 지원이 늘고 지방 부담이 줄어들면서
순창에 이어 장수와 진안이 추가 대상지로 선정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0)

고리 2호기가 950일 만에 계속운전 허가를 받으면서 한빛 1·2호기를 포함한
전국 9개 노후 원전의 연장 심사에도
긍정 신호가 켜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승인 지연으로 한전이 1조 원 넘는
손해를 본 것으로 추산되며, 한빛원전처럼 운영 만료를 앞둔 시설들도 판단이 늦어질 경우 비슷한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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