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7개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이
모든 항목에서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지방 상수도 수질에 대한 97개 항목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 결과, 유해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았고,
환경오염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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