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이 장기간 운항하지 않고
연안과 항만에 방치된 선박 27척에 대해
다음 달 12일까지 해양 오염 위험성 여부를
평가합니다.
해경은 선체 손상 여부와
잔존 연료 등을 점검해
A부터 D까지 4단계로 평가할 계획이며,
상태가 좋지 않은 선박에는
시정 명령을 내릴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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