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노후시설을 보수한
부안학생교육문화관이
다음 달 1일부터 다시 문을 엽니다.
부안학생교육문화관은
1층에 놀이터와 휴게 공간을 따로 설치하고
2층은 스터디카페형 열람실을 마련해
교육과 놀이, 학습이 어우러진
지역복합문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열람실은 연중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자료실은 평일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