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핵융합시설 탈락...전북 정치권 비판 잇따라

2025-11-28

공유하기

새만금이 정부의 핵융합 연구시설 공모에서 탈락하자 전북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을 향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북자치도당은
미래 에너지기술의 핵심인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엉뚱하게도 새만금을 건너
나주로 가게 될 판이라며 도민들의
상실감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도민의 인내와 응원이 필요하냐며
민주당 중앙당과 지방정부 그리고
민주당 일색의 지역 정치권은 표심이
만들어준 권한의 무게와 책임을
되새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