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스마트 안전 시설 설치를 확대합니다.
군산시는 내년 8월까지 24억 원을 투입해
보행자와 차량의 움직임을 자동 감지하는
실시간 신호 제어기와
이상 음원 선별관제기 등
인공 지능 기반 시설을
130여 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이들 시설이 구축되면
보행자 안전이 강화되고,
범죄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