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자원봉사자들에게 지급하는
마일리지의 사용처를 늘립니다.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마일리지 사용처에
전주시청 주차장과 송천3동 주민센터,
혁신 공영자전거 대여소를 추가해
모두 117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도입된
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는
시민들의 봉사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간당 240포인트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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