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직업계고의 내년도 신입생 경쟁률이 1.38대 1로 3년 연속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도내 31개 직업계고등학교의
내년도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2천700명 모집에 3천726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년간 경쟁률은
2024학년도가 1.06대 1,
올해가 1.19대 1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