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내년 4월부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안내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군산시는 이를 위해 3,500만 원을 들여
내년 3월까지 서버와 운영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군산시는 우편 발송 과정에서
과태료 고지서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발생하던 민원과 시민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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