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 비상대책위원회가
보직 교수 인사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지난달
교수회 임시총회에서
교수들은 현 이사장과 총장 체제에
협조하지 않을 것임을 결의했다며,
보직에 눈이 멀어 처장단에 이름을 올린
교수들은 보직에서 즉각 물러나고
총장은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대는 이사회가
글로컬대학30 추진에 반대한 이후
교수와 직원들로 구성된
비대위가 구성되는 등
학내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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