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의
내년도 모금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늘 도청에서
제1호 특별회비로 5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의
모금 목표는 12억 4천만 원으로,
회비는 취약계층의 긴급 지원이나
재난 구조 활동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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