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해경이 내년 3월 말까지
비산먼지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대상은 군산항을 입·출항하는
모든 선박과 비산 먼지 발생 우려가 높은
하역 시설 7곳입니다.
특히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
준수 여부와 비산먼지 억제 설비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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