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고용노동부 익산지청과 김제시가
외국인 노동자 고용 사업장을
점검했습니다.
합동 점검팀은
한랭질환에 취약한 외국인 노동자에게
모국어로 된 한랭질환 예방 수칙과
방한 용품 등을 제공했습니다.
또 사업주에게는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면
새벽 작업을 피하는 등
작업 시간을 조정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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