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의당 "고속철 통합, 전라선 증편 최우선"

2025-12-09

공유하기

KTX와 SRT 통합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전라선 증편을 최우선 과제로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은 현재 전라선에서
전주와 수서 구간을 오가는 SRT가 하루
왕복 두 편에 그치면서 이용객들이 매번
예매 대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고속철도 통합 논의는
단순한 기관 간 조정 차원을 넘어
국민의 이동권 보장, 지역 균형발전과
직결된 문제라며 전라선 증편을 최우선
검토 과제로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