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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우 시의원, 명예훼손 혐의 '불송치'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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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에서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의
자격 문제를 거론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한 한승우 전주시의원이
불송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7월, 시의회 5분 발언에서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가 운영 자격이
없는 업체라고 발언해 해당 건설사에게
고발당한 한승우 의원에 대해
시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정당한
의정활동이라며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업체를 운영사로 변경해준 혐의 등으로
한 의원이 고발한 우범기 전주시장 등
3명에 대해서는 각하 결정을 내렸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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